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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을 가구 특집]원목 질감 살린 ‘100% 천연 무늬목’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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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라다 기자

승인 : 2014. 10. 15. 06:00

동화기업
동화기업
나투스 수/사진=동화기업 제공
강화마루 업계 1위인 동화기업은 원목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긁힘이나 찍힘 등에도 강한 천연 합판마루 제품을 인테리어에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동화자연마루로 유명한 동화기업은 올 가을 시즌에 맞춰 천연 합판마루 ‘나투스 수(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투스 수‘는 두께 0.5T 이상의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긁힘, 찍힘 등에 약한 합판마루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100% 천연 무늬목을 사용한 ‘나투스 수’는 총 8개의 수종으로 만들어져 수종별 특성과 자연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운 나무결과 깨끗한 색상으로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리는 메이플(Maple) 수종은 공간을 보다 산뜻하고 환하게 연출하기 좋으며, 밝고 화사한 컬러의 옐로 워시 오크(Yellow Wash Oak) 수종은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살려준다.

또한 나뭇결이 정교하고 조밀하게 표현된 세련된 브라운 컬러의 티크(Teak) 수종은 클래식한 느낌부터 모던한 공간까지 다양한 분위기에 두루 잘 어울리며, 카바(Kava) 수종은 아름다운 나뭇결이 나무의 단단함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꾸미기에 좋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합판마루 제품 출시로 강화마루를 비롯해 원목마루, 강마루 등 목질 바닥재 풀 라인업(full line-up)을 갖추게 됐다”며 “대리점과 인테리어점은 물론 최종 소비자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남라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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