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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을 가구 특집] 현대리바트, 스마트 가구로 공간활용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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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은 기자

승인 : 2014. 10. 15. 06:00

파노라마_거실장
현대리바트 ‘파노라마 거실장’.
생활문화기업 현대리바트는 스마트 가구로 공간활용도를 높일 것을 제안했다. 현대리바트는 올해 신제품 콘셉트를 ‘생활 디자인’으로 정하고 생활에서 더 편리하고 도움이 되는 가구를 디자인했다.

특히 최근 신혼부부들이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상품을 찾는 점을 고려해 이번 시즌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대의 공간 효율을 낼 수 있는 기능성 수납제품들을 선보였다.

리바트 침실시리즈 ‘어텀’은 장롱과 화장대, 서랍장을 결합한 다기능 침실시리즈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어텀’ 장롱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기존의 일반적인 장롱타입과 함께 장롱 중간에 메이크업 공간을 매입한 ‘메이크업존’ 타입 또는 매입된 화장대 아래 공간에 서랍장을 추가해 수납공간을 더 넓힌 ‘메이크업존 수납강화’ 타입 총 3가지 형으로 디자인됐다.

리바트 이즈마인은 확장형 거실장 ‘파노라마’와 티테이블 ‘타코’를 선보였다. 싱글부터 4인가족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파노라마 거실장은 컴팩트한 1m20cm 의 기본장에서 상판을 옆으로 옮기면 가로폭을 2m60cm까지 늘릴 수 있다.

타코 확장형 테이블은 두 개의 테이블이 겹쳐있는 구조로 평소에는 티테이블로 활용하다가 집들이나 가족친지 모임 등 넓은 테이블이 필요할 때는 숨어있는 아래 테이블을 옆으로 늘릴 수 있어 유용하다.
박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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