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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훈련은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으로 혁신적인 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보유한 여성 창업자를 육성하고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약 13주에 걸쳐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등 총 144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온라인 유행(트렌드) 분석부터 창업 목표 세우기, 영상홍보 제작 활용, 마켓 가오픈(사업자등록증 발급)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심화 교육은 스마트 스토어 구축을 통한 콘텐츠 제작 및 마켓 등록까지 이뤄져 실제 창업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스마트스토어 창업자와의 만남과 경험 공유, 세무 업무 관련 직무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돼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직업교육훈련 신청 및 취업 상담을 희망 여성은 여성회관 취업설계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신이 보유한 경력을 활용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 창업자와 현재 보유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창업자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여성들의 경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