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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 정읍시의회 의장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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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06. 14:06

GBCH 챌린지 동참
박일
박일 정읍시의회 의장이 6일 '2036년 하계올림픽을 전북유치를 기원하면서 'GBCH 챌린지'에 동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읍시의회
정읍시의회 박일 의장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전북에 유치된다면 우리 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읍의 문화와 전통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6일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GBCH'챌린지에 동참했다.

GBCH 챌린지(Go Beyond, Create Harmony, 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개되는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관영 도지사를 시작으로 기관사회단체장, 체육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확산되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박일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순기 NH농협 정읍시지부장과 김잔디 정읍아산병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GBCH 챌린지는 2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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