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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4일 시작하는 프랙티스 1, 2를 비롯해 △5일 오전 11시 15분 프랙티스 3, 오후 2시 20분 퀄리파잉과 △6일 오후 1시 20분 레이스까지 일본 그랑프리를 중계한다. 퀄리파잉과 레이스 40분 전에는 국내 최고의 F1 중계진,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 캐스터가 프리뷰쇼를 진행하며 팀별 분석과 관전 포인트를 전달한다.
특히 일본 그랑프리는 쿠팡플레이의 2025 시즌 F1 중계 중 첫 그랑프리 현장 리포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스즈카 서킷을 찾는 진세민 아나운서가 현장 곳곳에서 이야기를 발굴하고, 드라이버 인터뷰와 경기 전 준비 과정 등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일본을 시작으로 2025 시즌 총 5개 그랑프리를 방문한다. 오는 7월엔 페라리 이적 첫 시즌으로 화제의 중심인 루이스 해밀턴의 홈이자, 'F1의 성지'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되는 영국 그랑프리를 최초 현장 생중계로 선보인다. 10월 마리나 베이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싱가포르 그랑프리에도 3년 연속으로 중계진이 나선다. 바르셀로나 서킷과 이별을 앞둔 5월 스페인 그랑프리와 시즌 최종전인 12월 아부다비 그랑프리는 현장 리포팅으로 선보인다.
한편 일본 그랑프리를 앞두고 F1의 유일한 아시아 드라이버 츠노다 유키가 레드불로 콜업되며, 홈에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랜도 노리스의 호주 그랑프리 우승,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중국 그랑프리 우승으로 맥라렌이 시즌 초반 최강의 밸런스를 보여주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대회 4연속 우승을 노린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스즈카 서킷은 F1 최고 인기 서킷 중 하나로, 공략이 어려운 코너가 많아 손에 땀을 쥐게 한다"라며 "2025 시즌 초반 자타공인 최강팀으로 자리잡은 맥라렌의 3연속 우승 여부에 더해, 처음으로 우승이나 포디엄 피니시를 노릴 수 있는 강팀 소속으로 홈 그랑프리에 나서는 츠노다의 성적이 궁금해지는 경기"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쿠팡플레이는 2022년부터 F1 중계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시도한 그랑프리 현장 생중계로 F1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25 시즌 F1 모든 그랑프리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는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