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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부정부패 제로화’ 농어촌공사 함평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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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28. 08:42

안전결의대회·청렴이행각서 교환식 개최
서정진
서정진 농어촌공사 함평지사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지사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현장대리인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이행각서 교환식'을 갖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함평지사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는 안전사고, 부정·부패 '제로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함평지사는 지난 26일 지사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현장대리인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이행각서 교환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공사감독원과 현장대리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결의하고 청렴·윤리 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함평지사는 △위험성평가 실시규정 △가설구조물 안정성 검토 △품질개정사항 전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안전·품질 교육을 진행했다.

공사감독 업무 수행시 투명성·공정성 확보를 통한 부패 방지 마인드를 확산했으며 현장대리인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각 현장의 고충을 듣고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서정진 지사장은 "공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무재해 달성을 위한 현장 근무직원들의 안전사고 및 부정·부패 zero화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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