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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이날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신년하례식에서 관련 산업인사 300여명과 함께 올 한해 프랜차이즈산업의 전망과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조 회장은 내수침체와 관련시장의 극심한 경쟁체재를 언급하며 “국내에만 머물지 말고,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세계시장으로 눈을 돌릴 때”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올해 (유)길림성조원문화관광발전과 협업으로 중국 동북3성의 요충지인 길림성 연길시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에서 상정중인 주요 경제관련 법안의 조속통과를 위해 진행중인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전 회원사와 함께 동반 참여한다.
신년하례식과 함께 치러진 시상식에서는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가 식품위생수준 향상과 식생활 발전에 기여하 공로로 ‘식품의약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압구정 돈치킨 박의태 대표와 크린토피아 이범돈 대표는 자랑스런 프랜차이즈 기업인 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