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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25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지역 거점기관인 임실문화원에서 5년간 국비 4억원과 군비 1억1000만원 등 총 5억10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달부터 취약계층 50%를 포함,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총 30명의 단원을 모집해 꿈의 무용단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꿈의 무용단을 통해 임실군은 사회·문화적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으로 지역 문화예술 교육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