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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법정민원, 국민신문고, 친절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우수부서 및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평가 결과, 우수부서는 '법정민원' 분야에서 △최우수상 식품위생농업과 △우수상 여성아동과 △장려상 환경정책과가 받았다. '국민신문고' 분야는 △최우수상 광역교통과 △우수상 건설과 △장려상 건축과가 수상했다.
우수직원은 '법정민원' 분야에서 △일자리경제과 정근헌 주무관(5일 이하 민원) △여성아동과 김소현 주무관(6일 이상 민원) △도로관리과 김경준 주무관(복합민원)이 선정됐다.
또 우수직원 '국민신문고' 분야에선 △차량등록과 윤명관 주무관과 신민구 주무관, '친절' 분야에선 △주택과 서유정 주무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오세린 주무관이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30만원~100만원, 우수직원에게는 3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법정 분야 및 국민신문고 우수직원에게는 내년 근무평정시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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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