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학장 이상영)이 2022학년도 정시모집기간인, 31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접수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에 6년 연속 선정된 4년제 단과대학으로, 졸업 후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만 30세 이상 성인(성인학습자전형)’ 또는 ‘특성화고교 교육과정 졸업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자(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매년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의 수시 및 정시 경쟁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성인학습자전형의 경우 등록금의 30%,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의 경우 등록금의 50%가 감면되는 탄탄한 장학제도도 갖추고 있다.
또한, 취업·후진학이라는 재학생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시스템(수요일 야간+토요일, 주 2일 수업제 운영), 미래학습진로센터를 통한 학교적응 및 학습지원, 기초학습역량 및 전공역량강화를 위한 비교과프로그램과 멘토-멘티제도, 전공에 맞는 자격증 취득 및 특강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이상영 학장은 “각 전공과 학과별로 훌륭한 전임교원들이 있으며, 이미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여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교육 경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교육시스템을 운영하는 우리 미래융합대학에 입학한다면 더 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인터넷 원서접수 31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서류제출은 1월 4일까지이며, 1차 합격자는 1월 12일 오후 3시에 명지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