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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그네스 데이’ 뭐길래?…미래의 남편이 궁금하다면 ‘이 의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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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1. 01. 20. 20:29

/연합
20일 온라인 상에서 '성 아그네스 데이'가 주목받고 있다.

1월 20일은 미래의 남편이 꿈속에 나타난다고 하는 '성 아그네스 기념일'로 1800년대 영국 시인 존 키츠가 지은 시 'The Eve of st.agnes'에서 유래한 의식으로 알려졌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은 아니지만 이날 온라인 상에서는 '이 의식'에 한 번쯤 관심을 갖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 전 기도를 시작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로즈메리를 침구 주위에 두면 더욱 좋다.


중요한 점은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기 전 반드시 잠에 들어야 한다는 것. 


제대로 된 꿈이라면 남편의 얼굴이 흐릿하게 나오고 선명한 얼굴이라면 진짜 미래의 남편의 얼굴은 아니라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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