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평사·주요국 재무장관 등에 서한 발송
 | 250402최상목 부총리-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3) | 0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제공=기획재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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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와 관련해 국제신용평가사, 주요국 재무장관, 글로벌 투자은행(IB) 등을 대상으로 서한을 발송했다.
이날 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서한을 통해 "차기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국의 국가 시스템은 헌법과 법률 시스템에 의해 질서 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그간 많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했지만, 그때마다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아 왔다"면서 "한국 경제에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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