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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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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5. 04. 04. 09:49

대교에듀캠프,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 시작
대교에듀캠프는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대교
대교에듀캠프의 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사업(이하 '꿈날' 사업)은 그룹홈 또는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졸업 후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교에듀캠프 드림멘토는 이번 사업에서 홀트아동복지회의 전문 상담 자문 기관으로서 정서 영역 심리검사와 맞춤형 심리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1년간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감정 조절, 대인관계 개선, 긍정적 자아 형성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드림멘토의 전문 상담사들은 온?오프라인 병행하는 상담 시스템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교에듀캠프 드림멘토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어른', '훌륭한 어른'이 되길 응원한다"며 "향후에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헀다.

한편, 지난 3월 29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진행된 '꿈날' 발대식에서는 청소년들이 모여 자신의 꿈과 포부를 밝히고 상담사와 대면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강연자로 참석한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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