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디 올 뉴 넥쏘'와 '더 뉴 아이오닉6' 차량을 공개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발표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DNA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품질과 고객 중심의 상품 라인업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현대차 전시관에서 (왼쪽부터)최홍석 현대외장디자인1팀 책임연구원,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이먼 로스비 현대디자인센터장 전무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