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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도에 따르면 5년 차에 접어든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지난해 기준 8만명 이상이 참여한 재단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올해 인증챌린지는 양구 봉화산과 영월 발산이 새롭게 추가됐다. 그 중 양구 봉화산의 백자 모양 정상석은 포토존 명소로 입소문이 난 곳이며 영월 발산은 전통시장과 인접해 접근성이 아주좋다.
재단은 강원 20대 명산과 도내 18개 시군의 62개 전통시장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원 20대 명산 등반 후 전통시장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증빙해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증빙을 완료한 100명의 신청자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지역소비를 늘리고 재방문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