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G CLE 쿠페 등 고성능 라인업 전시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모두가 선망하는 자동차' 제공 목표 아래 올해 럭셔리 리더십을 확고히 해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최상위 차량 15대와 최고급 차량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브랜드 근간인 럭셔리 위상을 강화할 방침이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140여 년 동안 벤츠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왔으며 그 여정 속에서 지켜온 핵심 가치는 고객이 꿈꾸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최상위 차량들과 마누팍투어 프로그램은 국내 고객분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전했다.
'퍼포먼스 럭셔리' 메르세데스-AMG GT 국내 최초 공개
고성능 2-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 GT'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은 모터스포츠 DNA를 탑재해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보여주며 강력한 퍼포먼스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AMG GT 라인업 중 가장 먼저 다음달 선보여질 'GT 55 4MATIC+'는 메르세데스-AMG의 '원맨 원엔진' 원칙이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4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 토크는 1세대 GT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했던 GT R 모델과 동일한 수준인 700 Nm를 자랑한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GT 63 S E 퍼포먼스'는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GT 패밀리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2.8초 만에 도달해 양산 AMG 차량 중 가장 빠른 가속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차량에는 메르데세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1 레이싱카 기술 기반의 새로운 냉각 모듈이 적용된 AMG 고성능 배터리가 탑재됐다.
|
AMG CLE 쿠페 등 고성능 라인업 전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AMG GT 이외에도 스타일과 주행 성능을 모두 겸비한 다양한 AMG모델 라인업도 선보인다. 먼저 지난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의 인기에 힘입어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AMG CLE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의 전통을 잇는 우아한 디자인에 AMG의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 최신 기술의 삼박자가 균형을 이룬 모델이다. AMG의 새로운 쿠페 라인업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서 고성능에 대한 고객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이며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 1'은 AMG E클래스에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요소 및 소재를 적용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한정판 차량이다. AMG 전용 전면 그릴 포함 외관 요소들을 검정 색상으로 마감한 AMG 나이트 패키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해 제작한 'G클래스 패스트 투 퓨처'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1990년대 스타일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해 시대를 초월한 브랜드 아이콘으로서의 G클래스를 표현한 모델로 전 세계 20대 한정 판매된다.
브랜드 고유의 '최고급 차량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인 '마누팍투어'도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소개한다. 마누팍투어는 특별한 외장 색상 및 고품질 인테리어 소재를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차별화된 디자인 옵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