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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타임빌라스·레피세리’,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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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5. 03. 03. 11:09

2년 연속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 전경/롯데백화점
타임빌라스 수원 외관
타임빌라스 수원 전경/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쇼핑몰 '타임빌라스'와 식료품점 '레피세리'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 2025'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Red Dot)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타임빌라스'는 롯데의 새로운 미래형 쇼핑몰 브랜드로, 시간을 의미하는 '타임(Time)'에 다양한 공간의 결합을 의미하는 '빌라스(Villas)'를 더해 '새로운 시간이 열리는 공간'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타임빌라스'는 지난해 수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송도, 수성 등을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레피세리'는 롯데백화점 마켓의 새로운 이름으로 'L'과 식료품점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에피세리(epicerie)'를 합성해 '롯데백화점 식료품점'이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레피세리 브랜드 디자인은 지난해 2023년 인천점에 신규 도입됐으며, 올해부터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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