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현안간담회 주재
美관세 조치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 영향 점검
 | 최상목 권한대행, 대외경제현안간담회 발언<YONHAP NO-2974> | 0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현안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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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관계부처에 "지난 18일 수출대책회의에서 발표된 범부처 비상수출대책,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방안 등이 우리 중소기업에 체감되는 지원이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현안간담회에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조치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 영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 대행을 비롯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했다.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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