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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향주부모임과 2025년 정기 총회… “도농상생 실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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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영록 기자

승인 : 2025. 02. 26. 18:07

농협 주부대학 수료생 중심 결성
농업·농촌서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힘 보태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중앙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중앙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가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중앙회(고향주부모임)와 쌀 소비 촉진 운동 등 협력을 결의했다.

26일 농협에 따르면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고향주부모임의 2025년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고향주부모임 대의원 및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고향주부모임은 회원 16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소비자 단체로, 농협 주부대학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이들은 '고향사랑, 농촌사랑, 나라사랑'을 기치로 농업·농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 회장은 "고향주부모임은 늘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며 "특히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도 미래가 있는 희망 농업과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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