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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아름다(多)움 웰니스 익산 여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다(多)움 웰니스 익산 여행'은 익산이 보유한 전국 최고 수준의 한방산업과 지역 명소를 연계한 1박 2일 여행상품이다. 중장년층 여행 콘텐츠 제공 플랫폼 '노는 법'과 협업해 기획됐다.
이번 상품은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에 조성된 한방힐링센터를 시작으로 아가페 정원, 춘포마을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등을 방문한다.
한방힐링센터에서는 △1:1 한방검사 △침치료 △약족·고압산소 테라피 등 치유 체험이 가능하고, 아가페 정원과 춘포 마을에서는 자연을 즐기며 여유와 쉼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多)움 웰니스 익산 여행'은 26일부터 지(G)마켓에서 판매되며, 3월 15일부터 매주 주말 총 4회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익산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