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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75개 시, 82개 군, 69개 구)를 대상으로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민생 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 등 11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군별로 진행됐다.
시는 기초자치단체 평가군(시)에서 상위 25%에 포함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시민 소통 열린시장실 운영 △시민 참여 시정플랫폼'경청지혜'및'부천, 제안핸썹'운영 △혁신담당관 및 원팀부천 운영 △맞춤형 교통정보 알림서비스 운영 △전국 최초 QR코드를 활용한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사전신고제 운영 △전국 최초 부천형'스마트경로당'운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실현한 점이 우수한 성과로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기관장 혁신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국민체감도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시장은 "2년 연속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혁신을 이루어낸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체감형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현해 나가는 부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