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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따르면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한 사전예약 결과, 갤럭시S25 시리즈 예약자 수는 전작보다 증가했다. 가장 많이 예약된 모델은 '갤럭시S25 울트라'로, 예약자 중 절반 이상이 선택했다.
KT는 스타벅스 홍대 공항철도역점에서 제휴 AI 서비스와 갤럭시S25 시리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와이로운 발견-새로운 AI작' 팝업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에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사전예약하고 응모한 Y덤 고객 25명을 초청해 'S25 언박싱 데이' 개통 행사도 진행했다.
KT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초이스 혜택인 '갤럭시 체인지 초이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체인지 초이스를 선택한 고객은 '안심체인지 뉴 갤럭시 AI 클럽(월 80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초이스 스페셜' 및 '초이스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안심체인지 뉴 갤럭시 AI 클럽은 2년 후 새로운 휴대폰을 구매할 때 기존 휴대폰을 반납하면 최대 50%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KT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365폰케어 파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갤럭시 버즈·워치 등 세컨드 디바이스의 파손·피싱·해킹 보장은 물론, 폰 교체·파손 수리 대행까지 지원한다. 월 5900원이며 스페셜 이상 요금제 이용 시 멤버십 차감 할인으로 월 38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은 "AI로 더욱 편리해진 갤럭시S25 시리즈와 함께 KT만의 다양한 혜택을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 높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