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 출산양육용품을 장기 대여해 양육자의 출산용품 구입비를 절감시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기의 건강한 발달과 부모의 육아를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출산용품으로는 유축기, 모빌, 안전문, 범보의자, 아기 욕조, 수유쿠션, 수면등, 바운서 등 육아에 필요한 용품으로 구비돼 있다.
출산양육용품 대여 자격기준은 이천시 거주자 및 이천시 소재 직장을 둔 출산가정이며 1인 2점씩 90일 동안 대여가 가능하다.
장난감 회원 신청방법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1만 원의 연간회비가 있다.
대여 가능한 출산양육물품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