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대상기업은 매출액 순위 450대 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지수의 산정 및 공표에 관한 운영기준을 적용해 선정했으며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중견기업 및 1차 협력사 비율을 확대했다고 동반위측은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34개 기업은 △동반위 체감도 조사(연2회) △공정위의 대기업 협약 이행실적 평가 등을 받게 된다.
유장희 위원장은 “2014년도에 발표될 지수 평가대기업 134개사는 동반성장 문화를 전산업계로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견기업 및 1차 협력사 중심의 평가기업 확대로 동반성장의 따뜻한 온기가 2,3차 협력사에 골고루 전달되고 선순환적 기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