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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경기도민의 안전 및 장애인 복지, 지역간 상생협력 활동,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견제 및 대안 제시 등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온 시·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자체장들의 의정·행정활동에 대한 의욕 고취의 일환이다.
김재헌 부의장은 이천시 마장면, 중리동, 창전동을 아우르는 나 지역구 의원으로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호흡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됐다.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이천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한 김 부의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미래세대 육성, 사회복지 증진 및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 등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저출생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간담회와 토론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출산을 장려하고 난임 극복을 위해 노력해온 점도 높이 평가됐다.
김 부의장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난 2년간 쉼없이 달려왔고 시민들의 많은 성원 덕분에 정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