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31일 국세동우회와 함께 서울 강남구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백미 쌀 400kg과 떡국 떡을 후원하고 떡국 배식 및 설거지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한국세무사회에서는 구재이 회장과 최시헌·김선명 부회장, 이동기 세무연수원장 등이, 국세동우회에서는 전형수 회장과 황선의 단장 등이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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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세무사는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서 책상머리 이론이 아니라 실사구시로, 사무실이 아니라 국민 생활 현장을 찾아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국민과 중소기업을 지키고 어려움을 함께해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며 "세무사회는 세무사 회원들이 국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