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취득 후 LS전선의 케이티서브마린 지분율은 43.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3일이다. LS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지분취득을 통한 사업시너지 강화"라고 밝혔다.
케이티서브마린은 해저케이블 설치, 운영 전문 기업이다. 전 세계 바다에 깔린 해저케이블은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협정'에 따라 대서양, 태평양·인도양, 지중해 등으로 나눠 관리되는데 케이티서브마린도 일부를 맡고 있다. 북미에서 태평양을 건너 국내로 연결되는 해저케이블도 부산 송정 케이티서브마린에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