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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맞이 선물 키트는 겨울철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만 머무는 노인을 위해 다양하고 간편한 식품으로 구성했다.
키트는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또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전화로 수령 여부와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유난히도 춥고 힘들게 느껴지는 겨울이지만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희망한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저소득 노인 가정을 위한 정기적인 선물 전달 외에도 서울대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17년부터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노인 복지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지역사회와 동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