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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은? 오늘(5일) 오후 5시...누리꾼 “‘존버’는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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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1. 02. 05. 01:44

넷플릭스 제공
영화 ‘승리호’가 오늘(5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다. 

작품은 2092년, 지구의 미래 이야기를 담았다. 병든 지구를 대신해 우주 위성궤도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이들은 우주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오지 마! 쳐다보지도 말고, 숨도 조심해서 쉬어. 엉겨 붙을 생각하지 마!” 어느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게 된다. 


작품은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이 열연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공개 소식에 “존버는 승리한다” “개봉 미뤄졌다고 슬퍼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봉이라니” “송중기와 김태리라니” 등의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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