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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 21일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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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희 기자

승인 : 2009. 06. 18. 12:00

소녀시대가 대국민 응원에 나선다.

소녀시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코너 ‘공포영화 제작소’를 폐지하고  오는 21일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을 선보인다.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은 전국 방방곡곡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삶의 새로운 동력과 용기를 불어넣는 대국민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김용만, 신정환, 붐이 MC를 맡아 소녀시대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소녀시대는 최근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 촬영에서 정직하게 정량의 고기를 판매하는 고기집을 찾아 하루 동안 가게를 도와주며 응원을 펼쳤다.

촬영 도중 제작진들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소녀시대 때문에 당혹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알고 보니 소녀시대는 삼겹살에 정신이 팔려 제작진의 연락마저 거부 했다고 한다.

한편 ‘일밤’은 ‘우리 결혼했어요2’를 2부에서 1부 시간대(오후 5시 20분)로 옮기고, 새코너 ‘소녀시대의 힘내라 힘!’과 ‘오빠밴드’는 2부에 방송한다.
우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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