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소통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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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을 통해 고객 패널들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19기로 선발된 9명의 고객 패널은 '고객 언어로, 고객의 눈높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앞으로 4개월간 KB손해보험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고객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할 예정이다.
KB희망서포터즈 19기는 고객센터와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등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점검해 복잡하고 어려운 표현을 쉽고 명확한 언어로 개선하는 데 집중한다.
아울러 장애인 접근성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 조성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정종필 KB손보 소비자보호본부장은 "고객 패널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