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인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테이스트 오브 서울(Taste of Seoul)’ 특별관에서 ‘2024 서울미식주간’의 미식 큐레이터와 전문가가 인정한 디저트 맛집 6개 업체 ▲1994SEOUL ▲김씨부인 ▲메종엠오 ▲재인 ▲제이엘 디저트바 ▲강정이 넘치는 집 등 전시 참여 세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