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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포상 확대 등 공직자 적극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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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25. 02. 28. 12:56

임종식 교육감_02
임종식 경북교육감.
경북교육청이 혁신적인 포상제 등 적극행정에 나선다.

28일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의 적극행정은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 등 5대 부문에서 14개 과제로 추진된다.

교육청은 적극행정 분위기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포상 휴가를 주고, 우수 부서에는 포상금과 교육감 상장을 주는 등 혜택을 늘일 계획이다.

공무원들이 소신껏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전 상담을 지원하고 적극행정 면책제도도 확대하기로 했다.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감시 체계는 강화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년간 8회 이뤄진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회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시설과 안승완 주무관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철저히 혁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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