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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최대 1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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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진현탁 기자

승인 : 2025. 02. 28. 10:21

포천시청사 전경
포천시청사 전경/시
경기 포천시가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지역 내 집수리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등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의 외관 및 경관을 개선하고 단열 공사 등으로 거주 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총 사업비 4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벌인다.

오는 2027년까지 40호 지원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지역 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단독주택 및 저층 공동주택의 등기부등본 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공사비의 최대 90%, 최대 1000만 원 이내다. 신청자는 공사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포천시청 주택과와 영북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자격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진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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