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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1일과 24~25일은 제2~4차 본회의를 개의해 집행부가 추진하려는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또 지난 26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소송수행자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원안 가결했고 △안동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및 단계별 집행계획 의견청취의 건 △안동 도시관리계획(수질오염방지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는 찬성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인 △안동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치선, 김상진, 이재갑, 정복순, 우창하, 김순중, 김새롬, 김정림 의원) △안동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손광영, 안유안, 김정림, 김순중, 김호석, 임태섭 의원) △안동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재갑, 김경도, 권기윤, 김호석, 김순중, 김정림 의원) △안동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우창하, 김상진, 이재갑, 정복순, 김순중, 박치선, 김창현, 김새롬 의원) △안동시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조례안(안유안, 손광영, 김상진, 우창하, 박치선, 김정림, 여주희 의원) 6건은 원안가결했다.
또 지난 24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새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시 재정운용 순세계잉여금과 명시이월금 과잉 문제를 지적하며 재정 혁신을 촉구했다.
제5차 본회의에서는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손광영 의원이 '경북-안동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성과 미흡을 지적했고 정복순 의원이 '안동시 후계농·청년농 육성지원 정책'개선을 촉구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금년도의 업무계획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