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1990톤 재활용전환과 관계민관 지속적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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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산업활동 후 소각매립되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전환하고자 2023년도 여수시를 시점으로 2024년도 광주시까지 확대해 현재 영산강유역환경청-여수시-광주시-주요기업 10개사와 업무협약 등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4년도 1990톤의 재활용전환을 통해 탄소배출 6755톤 저감과 재활용산업 매출액 등 36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이에 우수기업 담당자인 △엘지화학 고준수 사원 △남해화학 김유경 대리 △오비맥주 김성만 차장은 공단 이사장 표창 △금호타이어 김원재 사원은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해당사업을 총괄 추진 중인 공단은 행정안전부, 환경부장관상 등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전현주 자원순환관리처장은 "지역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산업 폐플라스틱 재활용전환이 양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공단을 비롯한 행정기관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