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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CNS, 통합 관제 플랫폼 ‘바이브이엑스’ GS인증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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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0. 10. 15. 11:20

대교CNS
대교그룹의 IT 서비스업체 대교CNS는 지난 13일 자체 영상 통합 관제 플랫폼 바이브이엑스(VIVEex)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기관에서 소프트웨어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GS인증을 획득하고자 하는 업체는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시하는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성능효율성 등에 대한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대교CNS는 이번 인증으로 공공기관의 사업 발주 시 우선구매 대상으로 지정되고, 조달청의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회사레 따르면 바이브이엑스는 IP기반의 서로 다른 영상시스템을 통합할 수 있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지원해 안면인식 등 다른 제3자 솔루션과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윈도우, 맥,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의 주요 운영체제(OS)뿐만 아니라, 하모니카, 티맥스, 한컴구름 등 모든 국산 OS들도 지원된다.

대교CNS 관계자는 “이번 GS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 분야뿐만 아니라 민간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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