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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폰테스트 |
이상형 테스트 '폰폰(fonfon)'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폰폰은 지난 2018년 서울대학교 정보문화학과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든 심리테스트로, 개인의 성향을 바탕으로 나만의 캐릭터와 이상형을 보여준다.
'나 만들기'를 택하면 성별을 고른 뒤 데일리룩, 여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일상, 편안한 사람 타입, 시험 기간 도서관 유형 등 질문이 나온다.
제시된 문항에 답을 하면 코뿔소, 레서판다, 페르시아고양이, 병아리, 모찌떡 등을 이용한 캐릭터가 나오며 그에 따른 자신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이상형 만들기'는 성별을 택한 뒤 이상형과의 데이트 데일리룩 및 계획, 상대를 기쁘게 해주는 법, 상대에게 설렐 때, 상대의 공부 방법 등 문항에 답을 하면 자신의 이상형의 성격과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한편 27일에는 자신의 집중 유형을 알 수 있는 'forest-mt(포레스트 엠티·나만의 꽃 심기)' 테스트가 화제를 모았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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