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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는 황윤철 BNK경남은행장, 김해시 허성곤 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등과 접수자 35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LG세이커스 치어리더와 준비운동을 한 뒤 김해 시민의 종 광장을 출발점으로 해반천·연지공원역·전하교를 반환해 되돌아오는 약 6.4km 코스를 완주했다.
황 행장은 “해반천은 2000년 전 가야의 숨결과 활력 넘치는 현재의 김해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해반천을 걸으며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매력과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BNK경남은행 봉사대, 제7기 BNK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대한적십자봉사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은 먹거리·놀이 부스를 운영하고 경품 이벤트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