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황홀한 이웃’ 박탐희, 서도영 마음 돌리기 위해 회사 입사 결심 ‘윤손하 향한 질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700150006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15. 03. 18. 06:00

'황홀한 이웃' 52회
'황홀한 이웃' 박탐희 서도영

 '황홀한 이웃' 박탐희가 서도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회사에 입사하기로 결심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 연출 박경렬) 52회에서는 회사 가방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한 공수래(윤손하)를 불합격 시키려는 최이경(박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이경은 아버지 최인섭(최일화)에게 "공수래의 입상을 탈락 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공모전 심사는 조작할 수가 없는 상태로 공수래가 1등으로 입상했다. 


이에 공수래는 회사 인턴으로 출근을 하게 된 것. 소식을 안 최이경은 남편 박찬우(서도영)가 공수래와 함께 일한다는 생각에 불안해했고, 결국 뮤지컬을 그만두고 회사에 입사하기로 결심했다.


최이경의 결심을 들은 최인섭은 기쁜 마음에 이를 흔쾌히 허락했다.


또 최이경은 공수래의 입상을 축하하기 위해 자신의 방으로 데려 온 박찬우에게 화를냈다. 최이경은 "인턴 자격으로는 여기에 들어올 수 없다. 당장 나가라"며 분노했다.


한편 이날 최이경은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은 박찬우 때문에 괴로워 술을 마셨고, 술에 취해 서봉국(윤희석)을 불렀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