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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 시 사고 막는 안전 100%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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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9. 08. 06:00

kt렌탈_추석귀성길Tip_관련 이미지
사진=kt렌탈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시작됐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전국의 운전자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향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온다. 안전한 복귀를 위해 귀성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운전요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쉬지 않는 운전은 금물
고향에 빨리 도착하고 싶은 마음에 쉬지 않고 장거리를 운행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장거리 운행은 운전자의 집중력 저하 및 차량의 온도 상승으로 인해 사고 발생위험이 커진다.

약 2시간 정도 운행 후에는 안전한 휴게소에서 10분 이상 차량 시동을 끄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출발하는 것이 엔진과열 방지를 위한 필수 사항이다.

◇안전거리 유지, 차선지키기는 필수
지체되는 귀성길에서는 모든 운전자들이 빨리가고 싶은 마음에 안전거리 확보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닥쳐올 도로의 환경적, 운전자의 인적요인 등 내,외부로 부터 오는 여러가지 위험에서 지켜줄 수 있는 만큼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밤길 운전은 시야확보가 필수
이번 추석연휴에는 막힌 도로사정을 감안해 밤에 복귀하는 운전자들도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밤길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야 확보다. 앞이 잘 보인다고 해도 방심은 금물이다. 따라서 출발전 모든 등화장치를 확인하도록 한다.

또 밤길에는 언제 어디서 장애물이 튀어나올지 모르므로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속도로 운행해야 한다.

되도록 차선변경을 피하고 다른 차가 내가 있는 차선으로 끼어들기를 시도해 온다면 최대한 방어적인 자세로 운행하도록 하자.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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