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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 온라인판은 최근 15∼16인치 노트북 부문 제품을 평가하면서 이 제품에 가장 높은 80점을 부여했다.
이 제품은 노트북 휴대성과 성능 등 주요 평가 분야에서 최고점인 탁월(Excellent)을 받았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12시간을 기록해 경쟁 제품과 견줘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출시한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은 알루미늄 소재의 외부 PC케이스를 일체형 공법으로 제작했으며, 빠른 작업 처리속도와 가벼운 무게(1.78㎏), 효율적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절전 모드 시 충전 가능한 USB 포트 등이 장점으로 언급됐다.
한편 15∼16인치 부문 경쟁 제품들인 델의 ‘XPS 15 터치’와 애플의 ‘맥북 프로 1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각각 78점을 얻어 2위권을 형성했고, 레노버의 ‘Y50 터치’와 델의 ‘인스피론 15 5000 터치’는 각각 74점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