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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티브 북9은 이른바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이 적용됐다. 금속 덩어리를 세밀하게 조각해 제작하는 ‘싱글 쉡 바디’ 공법을 케이스에 도입해 이음새없이 14.9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다. 여기에 풀 알루미늄 바디의 내구성도 구현해 미학성과 실용성을 갖췄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이와 함께 하드웨어는 강력해졌다. 39.6cm의 대화면은 저반사 코팅된 178도의 광시야각이 적용돼 넓고 깨끗한 느낌을 자아낸다.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고 게 업계의 시각이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4시간 수명이 이어지는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 수명’ 걱정을 덜게 한 것도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24bit/192kHz의 ‘무손실 음원 재생’을 지원하는 등 사운드에도 신경 썼다. 또 UL의 인체공학 디자인 키보드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삼성 아티브북9 에디션은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고급형 노트북으로 국내 PC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업계는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