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수부 | 0 | 한국수산무역협회가 20∼22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東京) 수산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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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윤광원 기자(세종) = 한국수산무역협회는 20∼22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東京) 수산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해양수산부가 18일 밝혔다.
도쿄수산박람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수산물박람회다.
국내 수산물 수출전문업체 8개사가 참여한 한국관에서는 김·전복·넙치 등 품목을 홍보하고 요리시연 및 시식행사를 열 계획이다.
윤상린 해수부 통상무역협력과장은 “일본은 우리나라의 최대 수산물 수출시장이며, 지난해 전체 수산물 수출의 38%에 달하는 8억1000여만 달러 어치가 일본으로 수출됐다”고 말했다.
- 윤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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