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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박삼서 영광경찰서장,이관섭 영광소방서장,한재철 영광군청 안전관리과장,(사)영광드론협회 사무국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영광지역 실종자 발생 시 신속·효율적 수색을 위해 민·관 드론 참여 △무인비행장치의 효율적 운용 △정보공유를 통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보장한다.
박삼서 영광경찰서장은 "실종자 수색 특성상 초기 집중 수색이 중요한데 경찰 수색 인력상 한계가 있으며 산악헬기 수색의 경우 위험성과 정밀수색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실종자 조기발견 및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색 시스템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