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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측은 12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번진 '살인자ㅇ난감' 등장인물 논란에 대해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작품에 등장하는 형성국 회장의 죄수 번호도 의미 있는 숫자가 아니다. 특정 인물과는 전혀 관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인자ㅇ난감' 7회에 등장하는 비리 기업인 형성국 회장이 이재명 대표와 닮은 꼴이며 죄수번호 4421이 이 대표가 연루된 대장동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살인자ㅇ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한 평범한 대학생 '이탕'과 그를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9일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