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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일급비밀’ 현재 근황은?… 래퍼 출신 최우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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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윤 기자

승인 : 2023. 12. 22. 15:08

일급비밀 우영 /이하 아시아투데이DB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일급비밀' 출신 래퍼 최우영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급비밀(TST)은 2017년 1월 1일, 본래 7인조로 데뷔했으나 아인, 서유안, 우영, 정훈, 용현 등 5인조로 개편한 상태다. 그러나 개편 이후 뚜렷한 활동이 없어 사실상 해체됐다고 보고 있다.

그룹 멤버 가운데 래퍼 최우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2019년, 몸 상태 악화로 그룹 활동 중단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약 두 달여 전 '생존 신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 중 아인은 유튜버로 전향하고, 용현은 2022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캐리소프트 캐리티비에서 활동했다. 이후 활동명을 유오로 바꾸고 네이처스페이스로 이적해 XEED 새 멤버로 재데뷔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연예계를 떠났다고 알려졌다.

일급비밀이 7인조로 활동하던 당시 맴버 이경하는 2018년, 미성년자를 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자진 탈퇴했다. 이후에는 연예계에서도 불명예 은퇴했다. 서브 보컬이던 요한(김정환)은 2020년 '여행 가고 싶다'는 SNS 마지막 글을 남긴 채 사망했다.

데뷔 당시 '일급비밀'

한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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