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소득 안정화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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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영양군에 따르면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도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
양봉철 영양농협 조합장은 영양군의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 활동을 주도했으며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 상임의장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 영양농협 조합장으로서 지역 농가의 예기치 못한 질병과 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 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봉철 조합장님의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와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한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양봉철 영양농협 조합장은 "도민상 수상은 군민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