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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SPN 예상 ‘올스타전 출전’ 선발 투수

류현진, ESPN 예상 ‘올스타전 출전’ 선발 투수

기사승인 2021. 06. 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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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s Blue Jays Baseball <YONHAP NO-2229> (AP)
류현진 /AP연합
미국 현지에선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을 높게 보고있다.

미국 ESPN은 10일(한국시간) 올스타전 예상 출전 선수를 소개하면서 류현진을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 8명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매체는 “류현진은 올 시즌 5승 3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 중이다. 그는 입증된 우수한 투수”라며 “류현진은 임시 홈구장인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 필드에서 던지기 전까지 훨씬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ESPN은 류현진과 함께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랜스 린(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일러 글래스노(탬파베이 레이스), 카일 깁슨(텍사스 레인저스),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 등도 올스타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스타전의 아메리칸리그 예상 선발 투수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다.

류현진은 지난 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서 5.2이닝 동안 7실점(6자책)으로 부진해 평균자책점이 크게 늘었다. 올 시즌 11경기 선발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리는 시카코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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