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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오앤엔터와 결국 원만한 합의 “서로 앞날 응원”(공식)

김정현, 오앤엔터와 결국 원만한 합의 “서로 앞날 응원”(공식)

기사승인 2021. 05. 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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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이 전속계약 논란에 휩싸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원만히 합의했다./아시아투데이DB
김정현이 전속계약 논란에 휩싸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원만히 합의했다.

김정현 측은 14일 “금일 오앤엔터테인먼트(이하 오앤)와 직접 만나 전속계약 종료와 관련해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계약서대로 오앤과 김정현이 맺은 전속 계약 효력이 2021년 5월 21일에 종료됐음을 확인하는 합의서를 작성했다”며 “양 측 모두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다음은 김정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의 전속 계약 종료와 관련한 공식 입장입니다.

㈜오앤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자와 김정현 배우의 대리인인 김정현 배우의 형은 금일(14일) 직접 만나 그동안 가지고 있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 계약서’대로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가 맺은 전속 계약 효력이 2021. 5. 11. 24:00로 종료되었음을 확인하는 합의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양 측 모두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는 본 건으로 언론, 미디어, 연예 업계, 관계자분들에게 피로를 드린 점에 대하여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와 관련된 공식입장입니다.

<㈜오앤엔터테인먼트 X 배우 김정현, 공동 공식입장>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

소통창구 홍보사 스토리라임

안녕하세요.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의 전속 계약 종료와 관련한 공식 입장입니다.

㈜오앤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자와 김정현 배우의 대리인인 김정현 배우의 형은 금일(14일) 직접 만나 그동안 가지고 있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 계약서’대로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가 맺은 전속 계약 효력이 2021. 5. 11. 24:00로 종료되었음을 확인하는 합의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양 측 모두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정현 배우는 본 건으로 언론, 미디어, 연예 업계, 관계자분들에게 피로를 드린 점에 대하여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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